•  
  •  
  •  
  •  
  •  
  •  
  •  
  •  
  •  
  •  
[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국가안보정보부
Управление национальной безопасности и разведки
Office of National Security Intelligence (ONSI)
창설
2006년 4월 1일 (20주년)
국가
소속
본부
벨포르 특별시 펨브룩가 700
700 Pembroke Street, Belfort
설립 근거
부장
하비에르 M. 로스트로프 (Javier M. Rostrov)
부부장
애그니스 D. 켈러먼(분석)
루카시 T. 반스(협력)
인원
약 700명
정보공동체
정보공동체 구성기관
소관
국제 마약 조직의 구조 및 자금 분석
마약 밀매 경로와 생산 지역의 추적
마약 자금과 무장 세력의 연계 평가
정보공동체에 대한 마약 정보의 제공
모토
"Radices Sequimur."
뿌리를 좇는다

Beyond the Seizure
압수 그 너머
1. 개요

1. 개요 [편집]

국가안보정보부(國家安保情報部, Office of National Security Intelligence, ONSI)는 마약단속국 소속의 정보 조직이다. 국제 마약 조직의 구조와 자금을 분석하고, 밀매 경로와 생산 지역을 추적하며, 마약 자금이 무장 세력이나 제재 대상국과 연결되는 지점을 평가한다. 본부는 벨포르 특별시 펨브룩가에 있다.

마약을 국가안보의 문제로 다루는 조직이다. 마약단속국 본체가 개별 조직을 적발해 검거하는 수사기관이라면, 부는 그 조직들이 어떤 국가와 어떤 무장 세력에 연결되어 있는지를 본다. 압수량이 아니라 자금의 흐름과 정치적 연계가 부의 산출물이며, 모토의 "압수 그 너머"가 그 성격을 가리킨다.

정보공동체에 등재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마약 밀매는 범죄인 동시에 여러 지역에서 무장 세력의 주요 재원이며, 냉전 구도에서 특정 국가가 이를 묵인하거나 이용하는 정황이 반복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런 사안은 수사 자료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고 해외 정보와 결합해야 하므로, 부가 그 접점을 담당한다.

수사권을 갖지 않는다. 부는 마약단속국이 수사 과정에서 확보한 자료와 국가정보국, 국가안보국, 연안경비대 정보부가 제공한 정보를 결합해 분석하며, 그 결과를 다시 수사 부서와 정보공동체에 배포한다.

같은 법무부의 국가안보부와는 소관이 다르다. 국가안보부가 테러와 방첩을 다룬다면 부는 마약이라는 단일 주제를 다루며, 두 조직이 만나는 지점은 마약 자금이 테러 조직으로 흘러가는 경우다.

2006년 신설되었다. 그 이전까지 마약단속국의 정보 기능은 개별 수사를 지원하는 데 그쳤고, 조직 전체의 구조나 국제적 연계를 파악하는 작업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사건이 끝나면 자료도 함께 묻히는 구조를 바꾸기 위해 별도 조직으로 분리되었다.